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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여수공장, 취약계층 소방용품 지원

기사승인 2024.05.21  17: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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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거노인·장애인 등.. 4년 동안 1천300여 세대

   
▲ LG화학 여수공장은 21일 여수소방서에 취약계층을 위한 소방용품을 기증했다.

 LG화학 여수공장과 여수소방서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화재로부터 안전을 위해 21일 LG화학 여수공장 본관동에서 주택용 소방용품 기증식을 가졌다.

 앞서 양측은 지난 21년 사회 취약계층 안전망 확보와 시민의 생명보호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화재예방 안전망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택용 소방용품 지원 사업은 해당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4년간 관내 독거노인·장애인 등 화재예방에 취약한 세대를 대상으로 가정용 소화기, 화재감지기 등의 주택용 소방용품을 지원하는 기업의 사회공헌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 국가유공자 등 보훈 세대를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보훈 세대는 물론 삼일동과 묘도동 등 LG화학 여수공장 인근 마을을 포함해 총 333가구다.

 LG화학 여수공장과 여수소방서는 4년 동안 올해 지급 예정분을 포함해 총 1천300여 세대의 화재 취약가구에 주택용 소방용품 무상 보급 및 설치를 진행했다.

 이현규 LG화학 여수공장 주재임원은 “양측의 노력 덕분에 ‘안전한 도시 여수’ 실현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소방서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속에서 더 안전한 공장, 재해 없는 공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화학 여수공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노화방지를 위한 ‘도전 청춘골든벨!’ 과 걸음 보조기구를 지원하는 ‘사랑의 실버카’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형규 기자

김형규 기자 105khk@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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