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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한중일 e스포츠 대회’ 여수서 개최

기사승인 2023.06.02  17: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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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중 박람회장···게임 콘텐츠산업 발전 기대

 ‘2023 한중일 e스포츠 대회’가 오는 12월 여수세계박람회장 컨벤션센터에서 3일간 열린다.

 ‘한중일 e스포츠 대회’는 한국·중국·일본 정부가 주도하는 최초 e스포츠 국가대항전으로 3국의 우호 증진과 e스포츠 산업의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코자 기획됐다.

 2021년 1회 대회는 한국, 2회 대회는 중국에서 개최됐다.

 여수시는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전라남도,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제안서 작성부터 현장실사까지 철저히 준비해 결실을 봤다.

 올해 4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e스포츠협회 관계자로 구성된 평가단이 추진의지·관람객 확보·안전 등 7개 분야 현장평가를 거쳐 최근 개최지로 여수시가 최종 선정됐다.

 ‘2023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는 코로나 이후 최초로 완전한 대면으로 진행돼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을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한중일 e스포츠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여수시 e스포츠 문화산업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3회째인 2023 ‘한중일 e스포츠 대회’는 한중일 우호 증진과 e스포츠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해 열리는 e스포츠 국가 대항전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전라남도·여수시가 주관한다.

 한편 이에 앞서 e스포츠 저변확대 및 붐 조성을 위해 여수시장배 e스포츠 첫 대회가 오는 7월 29~30일까지 흥국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정일 기자

   
▲ 2022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

이정일 기자 webmaster@newswide.kr

<저작권자 ©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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