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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재개’

기사승인 2021.04.13  17: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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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노인방문·보훈 돌봄종사자 등 대상

   
▲ 잠정 보류됐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19일부터 재개된다.(사진=여수 흥국체육관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여수시가 지난 7일 잠정 보류됐던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재개한다.

 대상자는 장애인·노인방문·보훈 돌봄종사자, 항공승무원, 병의원 및 약국종사자 등으로 직장 소재지 관할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만 접종이 가능하다.

 다만 질병관리청 권고에 따라 30세 미만(1992.1.1.일 이후 출생자)은 제외된다.

 시는 여천전남병원, 여수제일병원, 여수한국병원, 여수문화병원, 예울병원 5개소를 조기 위탁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대상자별 예약 및 접종 일정을 분산시켜 의료기관의 혼선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대상자는 반드시 사전 예약 기간 내에 누리집(http://ncvr.kdca.go.kr)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나 위탁의료기관 내원 및 전화로 예약해야 한다.

 장애인·노인방문·보훈 돌봄종사자, 항공승무원은 오는 14일 15시부터 23일까지 사전예약을 받고, 19일부터 24일까지 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병의원 및 약국종사자는 19일~30일까지 사전예약을 받아 26일~5월 1일까지 접종한다. 투석환자는 26일~내달 7일까지 사전예약을 받아 5월 3일~8일까지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예방접종을 거부해 기한 내 예약을 하지 않을 경우 모든 국민이 접종을 완료한 4분기에 접종이 가능하다. 단 접종 당일 의학적 사유로 접종이 제외된 경우에는 1차 접종 기간 내 접종을 완료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2분기 접종 계획에 따라 대상자가 원활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지민호 편집기자

지민호 편집기자 webmaster@newswide.kr

<저작권자 ©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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