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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투기' 생활쓰레기 수거 안한다

기사승인 2016.03.28  10: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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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부터 수거 전면 거부···100만원 과태료

   
▲ 불법 투기된 쓰레기가 시민과 관광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여수시는 관광도시의 미관을 저해하고 불쾌감을 주고 있는 생활쓰레기 불법 투기에 대해 수거를 거부키로 했다.

 시는 그동안 지속적인 단속활동에도 불구하고 무단 투기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지역에 불법투기 감시용 CCTV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단속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쓰레기 불법 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부분적으로 일정기간 수거를 거부하고 있으나 오는 5월부터는 전 지역으로 확대해 무단 투기된 쓰레기의 수거를 거부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환경지킴이 등 행정력을 총동원해 투기자를 적발하고 최고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을 위해 종량제봉투 사용의 생활화와 배출시간(저녁8시~새벽5시)을 꼭 준수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지민호 편집기자

지민호 편집기자 webmaster@newswide.kr

<저작권자 ©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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