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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어항 ‘낭도항 정비공사’ 12월 착공

기사승인 2023.11.24  17: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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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해수청 ‘총 공사비 260억’ 진입도로 개설 등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관할 국가어항인 ‘낭도항 정비공사’를 오는 12월 7일에 착공한다고 밝혔다.

 여수 낭도항은 수산자원과 어선수 감소, 접근성 불리, 고령화 등으로 지역사회가 침체된 실정이나, 여수~고흥 간 연육·연도교의 완공으로 교통여건이 개선되면서 활기를 찾고 있다.

 이에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공사에 착수해 2027년까지 진입도로 543m, 호안 476m, 기존 어항 편익시설 정비 등을 추진한다.

 이번 정비공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어촌·어항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낭도항 정비공사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시행될 계획이며, 조성된 시설물은 여수시와 협의해 주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낭도항의 어항시설과 교통 및 관광편의시설 등을 확충하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어업여건 개선과 더불어 많은 관광객의 방문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 국가어항인 여수 ‘낭도항 정비공사’가 12월 7일 착공한다.

김형규 기자 105khk@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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