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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음식·숙박업소 서비스 개선’ 대책마련

기사승인 2023.06.01  17: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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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시 ‘10월까지 관광성수기 대비’ 지도점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으로 관광성수기를 맞이한 여수시는 10월까지 음식·숙박업소에 대해 전방위적인 위생 및 친절서비스 개선대책을 추진한다.

 여수시의 이번 조치는 음식·숙박업소 서비스 수준을 높여 정원박람회 관광객 유치는 물론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대책이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위생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음식·숙박업소 위생 및 친절서비스 개선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매달 회의를 통해 개선점을 논의해 왔다.

 또한 공무원뿐 아니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5명과 자율지도원 13명 등 총 54명의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불친절·비위생·바가지요금 근절 등 특별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식품위생감시원 5개 반을 편성해 게장·냉면 등의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하는 등 식중독 예방에 선제적으로 나서는 한편, 식중독 원인조사반을 편성하고 식품위해사고 발생에 따른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이 밖에도 음식·숙박업소 서비스 향상 교육을 실시하고, 낭만포차 일대 CCTV 설치로 호객행위를 단속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음식·숙박업소에서는 특별 개선기간 동안 위생 및 친절 서비스 개선에 적극 동참해주시고, 시민들께서도 손 씻기·익혀먹기·음식물 보관 온도 지키기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실천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정일 기자

   
▲ 여수시는 10월까지 음식·숙박업소에 대해 위생 및 친절서비스 개선대책을 추진한다.

이정일 기자 webmaster@newswide.kr

<저작권자 ©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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