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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체육회장 ‘명경식 현)회장’ 당선

기사승인 2022.12.22  18: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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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경식 108표(60%), 이정호 72표(40%)’ 득표

   
▲ 여수시체육회 민선 2대 회장에 명경식 현)여수시체육회장이 당선됐다.

 여수시체육회 민선 2대 회장에 현)여수시체육회장인 명경식(明京式·60) 후보가 당선됐다.

 명경식 당선자는 22일 여수진남체육관 1층에서 진행된 투표에서 선거인 190명중 유효표 180표 가운데 108표를 획득해 득표율 60%로 당선을 확정했다.

 전)통합여수시체육회 초대사무국장을 지낸 이정호(李政浩·60) 후보는 72표를 획득해 득표율 40%로 석패했으며, 총 투표율은 94.7%였다.

 선거는 후보자의 소견발표 후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투표에 들어가 경기종목 단체와 읍·면·동 체육회 대의원, 추천인 등 선거인단 190명의 소중한 한 표가 행사됐다.

 이로써 명경식 회장은 2019년 단독출마로 당선됐던 민선 1대 3년에 이어 2대 임기 2027년까지 향후 4년 동안 여수시체육회를 이끌게 됐다.

 이번 선거는 2020년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으로 의무위탁 대상이 되면서 선관위에서 처음 관리하는 선거로, 전국 17개 시·도 및 228개 시·군·구에서 치러졌다.

 지방체육회는 2019년까지 대부분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회장을 겸임했으나, 2020년 1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으로 지자체장 또는 지방의회 의원이 체육회장을 겸직할 수 없도록 제한해 민선회장 체제로 전환됐다.

 한편 당선인 정보와 투표율 및 개표결과는 2022년 지방체육회장선거 홈페이지(https://nec.go.kr/kocvote/main.htm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형규 기자

김형규 기자 105khk@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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