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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재가동 박차

기사승인 2022.11.30  17: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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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시도시관리공단, 12월초 재가동 예정

 정기보수에 들어간 여수시 월내동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이 12월 초 재가동을 위한 마무리 공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수시도시관리공단에 따르면 월내동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1일 10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시설로 연중 가동으로 인해 피로가 누적된 각종 설비에 대해 정기적인 보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정기보수는 지난 10월 15일부터 13억여 원을 투입해 자체정비 104건과 외주발주 25건으로 진행되고 있다.

 주요 보수공사는 여과집진시설 교체공사와 소각로 내부 내화물 보수, 세정공사 등 대기오염 방지시설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매일 20~40명의 외부인력이 다수 투입되고 있어 각종 사고예방을 위해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 등 관리 감독에 최선을 다해 단 한 건의 사건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김유화 이사장은 “소각시설 정기유지보수를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해, 시설물 운영 및 가동 중에 발생하는 고장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여수 시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민호 편집기자

   
▲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하반기 정기보수를 진행하고 있다.

지민호 편집기자 webmaster@newswide.kr

<저작권자 ©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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