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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주요 관광지 ‘범죄예방·진단’ 실시

기사승인 2021.05.04  15: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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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경찰 범죄예방진단팀(CPO)‘ CCTV·비상벨’ 점검

   
▲ 여수경찰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광지를 중심으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여수경찰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3일부터 지속적으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범죄예방진단은 여수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을 중심으로 이순신광장, 낭만포차일대, 오동도 등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범죄예방진단에 나선 경찰은 방범시설물(CCTV·비상벨) 정상작동 여부 및 가로등과 보안등의 조도를 측정하는 등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여수경찰서는 이를 통해 여성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강력범죄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문병훈 여수경찰서장은 “연간 1천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해양관광도시 여수에 단 하나의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사전에 방범활동을 실시하고, 신고 다발장소에 탄력순찰을 전개해 안전한 여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일 기자

이정일 기자 webmaster@newswide.kr

<저작권자 ©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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