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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육상팀 ‘선수권, 메달 3개’ 획득

기사승인 2021.04.26  14: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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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환던지기 銀 1개, 경보·높이뛰기 銅 2개

   
▲ 육상 높이뛰기에서 1m65cm를 넘어 동메달을 획득한 김은정 선수.

 여수시청 육상팀이 제25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포환던지기와 경보, 높이뛰기 종목에서 3개의 메달(은 1·동 2)을 획득하는 쾌거를 전해왔다.

 제25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지난 20일~22일까지 경북 예천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여수시청 육상팀 정일우 선수는 포환던지기에서 17m 56cm를 던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 이세하 선수는 1만m 경보 종목에서 47분 39초로 동메달, 김은정 선수는 높이뛰기 종목에서 1m65cm를 넘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성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대회가 계속 연기되면서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이 많음에도 꾸준한 훈련을 통해 이뤄낸 값진 결과다.

 여수시청 육상팀은 이 기세를 몰아 5월 18일부터 5월 20일 여수에서 개최하는 2021년 전국실업단 대항 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메달 획득에 도전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여수시 소속의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지민호 편집기자

지민호 편집기자 webmaster@newswide.kr

<저작권자 ©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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