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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72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기사승인 2021.04.16  19: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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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에 거주하는 자녀(딸) 방문 후 확진

   
▲ 코로나19 검체 진단검사(조선대학교 진단검사의학과)

 코로나19 전국적 확산세가 심상찮은 가운데 여수에서 7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여수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50대 사택관리사무소직원 A씨가 15일 오후 11시께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여수72번(전남996번)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안산에 거주하는 자녀(딸)의 방문 후 자녀가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밀접 접촉자로 통보돼 진단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부인과 자녀 등 가족 2명은 음성판정을 받아 자가격리됐으며, 접촉자 7명도 검사결과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 직원 10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여수시 방역당국은 A씨의 자녀가 다니는 학교의 같은 층 3개 반에 대해서는 16일부터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전국적인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마스크 착용, 밀집장소 및 불필요한 타 지역 방문 자제 등을 지켜주시고, 조금이라도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선별진료소 방문 검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김형규 기자 105khk@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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