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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전격 연기”

기사승인 2020.05.21  17: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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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시, 코로나19 감염 재확산 우려로 연기 결정

   
▲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여수시가 22일부터 공연 예정이었던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을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확산 우려로 연기를 전격 결정했다.

 여수시는 22일부터 개최하기로 했던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과 ‘청춘버스킹’ 등 거리문화공연을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연기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이태원 클럽발 감염자 확산과 초·중·고 개학에 따른 학생들의 잇단 확진으로 지역사회의 우려가 크고, 정부의 축제·행사 연기 및 취소 지침에 따라 불가피하게 연기를 결정했다.

 다만 추후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면 일정을 다시 잡아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일 기자

이정일 기자 webmaster@newswide.kr

<저작권자 ©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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