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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축구클럽 ‘여수FC U-18’ 창단

기사승인 2020.01.21  13: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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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유망주 18명, 올림픽 국가대표 출신 윤용구 감독

   
▲ 유소년 축구클럽 여수FC U-18 창단식이 18일 열렸다.

 여수시는 엘리트체육 발전을 위한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유소년 축구클럽 여수FC U-18 창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창단식은 지난 18일 여수시 문수동 파티랜드에서 권오봉 시장,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여수시축구협회 임원을 비롯해 선수단과 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과 선수단 소개, 축구용품 전달, 선수단 패딩 착복식 등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여수시 관내에 고등학교 축구부가 없어 지역의 축구 유망주들은 운동을 계속하기 위해서 관외로 진학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여수FC U-18은 공공스포츠클럽 활성화와 더불어 엘리트체육 육성을 위한 지역 축구인들의 오랜 노력으로 지난해부터 준비를 시작해 올해 창단의 결실을 맺게 됐다.

 여수FC 부단장으로 제일 E&C 김종휘 대표가 선임됐으며, 올림픽 축구대표팀 출신 윤용구 감독, 문선욱 코치, 여수 구봉중학교 졸업생 10명과 오디션 선발 선수 및 타지역 선수 8명 등 총 21명으로 구성됐다.

 여수FC U-18은 1월부터 체계적인 훈련에 돌입하고 후반기부터는 각종 전국대회에 출전할 계획이며, 축구 저변확대와 우수 선수 조기 발굴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기초부터 전문성을 겸비한 팀, 공부하는 팀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지민호 편집기자

지민호 편집기자 webmaster@newswide.kr

<저작권자 ©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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