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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생산품 ‘희망마켓’ 17일 개최

기사승인 2019.10.15  14: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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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 주관 ‘이순신광장’ 일원

   
▲ 장애인생산품 ‘희망마켓’이 17일 이순신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여수시 장애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천중근)는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이순신광장 일원에서 장애인 생산품 ‘희망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 요리대회와 함께 진행될 ‘희망마켓’은 지역의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과 기관들이 참여해 장애인 생산품을 전시·홍보·판매 및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다수의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및 기관이 참여한다. 꿈앤카페 너울가지는 천연재료를 이용한 향초와 비누, 수제더치커피를 전시·판매한다.

 또 나무애그림은 나무소품액자를 더블클릭은 각종 홍보 인쇄물, 여수장애인재활자립장은 꼬숩누룽지와 꼬숩칩, 여수시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갑류 등을 전시·판매한다.

 천중근 센터장은 “이번 ‘희망마켓’을 통해 시민들의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전환과 장애인 고용 시설의 홍보 및 장애인 고용의 확대까지 기대한다”며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시민 모두에게 시월의 어느 멋진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 진행 시간은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행사 관련 문의는 여수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 061)807-4242로 하면 된다. /김형규 기자

김형규 기자 105khk@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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