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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성 ‘오동도 해안가 절벽서 추락’

기사승인 2019.08.16  13: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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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소방, 5미터 아래 절벽서 구조바스켓으로 구조

 여수 오동도 해안가 절벽에서 50대 남성이 5미터 아래로 추락했으나 119 구조대가 무사히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15일 오전 9시 20분께 여수 오동도 절벽에서 약 5미터 아래로 추락한 남성을 구조해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에 이송했다.

 이날 사고현장을 지나던 관광객이 A씨(54)가 절벽아래 쓰러져 있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여수소방서 소방정대 출동대와 연등구조대는 구조바스켓을 이용해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경 오동도에 입도했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추락 충격으로 왼쪽 다리와 머리 등에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형규 기자

   
▲ 여수 오동도 해안가 절벽에서 50대 남성이 추락했으나 119 구조대가 무사히 구조했다.

김형규 기자 105khk@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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