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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해양레저스포츠 대회’ 태풍으로 연기

기사승인 2019.07.19  14: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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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7일∼28일로 변경···4개 종목 15경기

   
▲ 여수시 웅천해변.

 여수시가 이달 20일과 21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1회 전국 해양레저스포츠 대회를 태풍 북상으로 일주일 연기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는 오는 27일과 28일 웅천친수공원 해변에서 열린다. 선수단과 가족,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경기종목은 총 4개로 싯온(Sit on)카약, 싯인(Sit in)카약, 스탠드업패들보드(SUP), 드래곤보트(龍船)다.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청소년부와 혼성전 등 총 15경기가 펼쳐진다.

 웅천해변 주무대에서는 댄스가수 공연, 힙합댄스, 색소폰 버스킹 등 해양페스티벌이 열린다.

 웅천해변 폰툰과 대형 물놀이 풀에서 무료로 요트‧모터보트를 체험할 수 있고, 생존수영과 심폐소생술도 배울 수 있다.

 웅천해수욕장에는 장애물을 통과하는 수상 놀이시설이 설치되고, 웅천친수공원 놀이터 옆에 대형 물놀이 풀장도 들어선다.

 웅천친수공원 잔디밭에는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과 팔찌 만들기, 패션타투 등 체험부스도 문을 연다.

 개회식은 오는 27일 오전 9시 30분 웅천친수공원 해변 주무대에서 여수시장과 시의장, 대회 관계자와 선수단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시 관계자는 “불가피하게 대회 일정이 변경된 점 양해를 바란다”면서 “대회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민호 편집기자

지민호 편집기자 webmaster@newswide.kr

<저작권자 ©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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